서울 · 건축사사무소

두드려 만든 구조, 오래 남는 건축

온재(溫材)는 오래 두드려 길들인, 따뜻한 재료라는 뜻입니다.
도면 한 장을 벼려 실제로 서 있는 건물이 될 때까지,
설계와 인허가, 감리까지 건축사가 직접 책임집니다.

설립
2015
완료 프로젝트
15
설계공모 입상
5
SCROLL
  • 0업력 (2015~)
  • 0완료 프로젝트
  • 0설계공모 입상

01대표 건축가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건축 모형을 검토하는 대표 건축가

대표 건축사

“건축주가 살아갈 10년을 먼저 그려보고, 그 다음에 입면을 그립니다.”

2015년 서울에 사무소를 열고 10년간 다세대주택과 노유자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중심으로 설계해 왔습니다. 대지 여건이 까다로운 서울 구도심 프로젝트를 주로 다루며, 허가 가능성과 시공 현실성을 함께 검토하는 방식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2015 –
온재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사
2008 – 2014
종합건축사사무소 설계팀 실무
자격
건축사 · 대한건축사협회 정회원
수상
건축설계공모 입상 5회
전문 분야
다세대주택 · 노유자시설 · 근린생활시설 · 증축 및 리모델링

02업무영역

설계부터 준공까지,
네 가지 일을 합니다

  • 01

    건축설계

  • 02

    인허가 · 심의

  • 03

    공사감리

  • 04

    리모델링 · 증축

03포트폴리오

지어진 것들

준공 및 진행 중인 프로젝트 일부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04문의

대지 주소만 있으면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무소
온재건축사사무소
주소
서울특별시 ○○구 ○○로 00, 2층
전화
02-000-0000
이메일
hello@onjae-arch.kr
업무시간
평일 09:00 – 18:00 (주말·공휴일 휴무)

문의 시 대지 주소 · 희망 용도 · 대략의 예산을 함께 보내주시면 첫 회신이 빨라집니다.

서울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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